7.6

마음이 말랑말랑해졌으면 좋겠다.
먹고 싶은 메뉴로 저녁을 먹고, 가벼운 산책도 했는데..
소화도 안되고, 마음은 무겁다.
가벼운 얘기건, 무거운 얘기건 같이 이야기 나눌 누군가가 필요한 요즘이다.
마르고..
마르고..
마르고..
내 마음이 자꾸만 말라 딱딱해지는 것 같다.

by 마법침대 | 2008/07/06 23:18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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